국가 · 기간 · 데이터를 고르면
가격비교 결과가 여기에 나와요
해외 eSIM, 처음이라 헷갈리는 것들 모았어요
유심칩을 갈아끼울 필요 없는 디지털 유심이에요.
QR코드만 등록하면 데이터가 바로 연결돼요. 칩을 갈아끼우거나 따로 들고 다닐 게 없어 해외여행에 딱이에요.
아이폰은 2018년 이후, 갤럭시는 국내판 2022년 이후 기종이면 대부분 돼요.
내 폰 지원 여부는 설정에 'eSIM 추가' 메뉴가 있는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 자급제·해외판은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.
eSIM이 가장 간편해요.
유심은 칩을 갈아끼워야 하고, 포켓와이파이는 단말기를 들고 다니며 충전해야 해요. eSIM은 내 번호(카톡·전화)는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더하면 돼요.
무제한에도 종류가 있어서예요.
완전 무제한은 끝까지 빨라요. 하지만 '매일 1GB 후 저속' 같은 일일형은 그날 양을 다 쓰면 속도가 확 느려져요. 이심모두는 이 둘을 구분해서 보여드려요.
현지망이 보통 더 빠르고 저렴해요.
현지망은 그 나라 통신사를 직접 써요. 로밍은 다른 나라 통신사를 거쳐서, 여러 나라에 편리하지만 속도·가격은 아쉬울 수 있어요.
여행 스타일대로 고르면 돼요.
카톡·지도 위주면 하루 0.5GB, SNS·사진은 하루 2GB, 영상·테더링까지면 하루 3GB 이상이 넉넉해요. 고민되면 무제한도 좋아요. 이심모두에서 스타일만 고르면 맞는 용량을 추천해드려요.
구매처에서 eSIM을 산 뒤, 받은 QR코드를 스캔하면 끝이에요.
메뉴 위치만 기기마다 조금 달라요.
현지 도착 후 데이터 회선만 eSIM으로 바꾸면 바로 연결돼요. 출국 전 미리 등록해두면 편해요. (안드로이드는 기종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)
구매는 판매처에서, 이심모두는 비교만 해드려요.
'구매하기'를 누르면 해당 판매처로 이동해 결제해요. 가격은 수집된 자료라 실시간이 아닐 수 있으니, 최종 가격은 판매처에서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.